사랑이가 태어나고... 사랑이를 하루하루 키워가며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사랑이가 태어난 후 한달 뒤인 5월 말부터 결혼전 아내가 다니던 주님의 교회의
하임(아기부)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하임 예배는 태어나서 15개월 미만의 아이를 위한 예배로 엄마 아빠가 함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출산 전후로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던 아내를 위해서 함께 오기 시작했는데 벌써 3개월이 되어 가내요
사랑이가 세상에 나온지 4달이 이제 막 넘었으니 벌써 3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만 집중하다보니 그 동안 예배에 소흘하게 된다고 생각되었는데
오히려 한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게 더 은혜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내 삶의 기준이 되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임 예배에서도 동일한 마음으로 집중하고 마음을 다 하여 듣기 위해
아내와 함께 말씀을 정리해서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후에 저 뿐 아니라 사랑이와 그리고 아내와 함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인생의 길을 추억할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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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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